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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文化】韓文的製造及由來是?

1446年(世宗28)創制了訓民正音並頒布了文字——“韓文”。世宗大王嘆息普通百姓不認識文字而無法獲得自己的權利所以創制了韓文。還有,就連現在韓國使用的韓文也都陷入了危機。因為日本帝國侵略等出現了不計其數的韓文扼殺政策。想看看那些在這樣的危機當中挽救保護韓文的人。


세조는 대군 시절부터 훈민정음과 관련한 주요한 임무를 담당해 왔어요. 세종이 훈민정음을 창제한 지 3년이 지나서 세조는 세종의 명에 따라, 어머니 소헌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해 부처의 일대기를 담은 <석보상절>을 집필했답니다. 훈민정음으로 지은 최초의 산문집인 셈이지요.

世祖從君主時期就開始了擔任負責訓民正音和相關的主要任務。世宗創制訓民正音3年後,世祖依照世宗的命領,為了世宗的母后——昭憲王后的祈禱冥福, 執筆寫盛著佛像傳記的《釋譜詳節》。這算是訓民正音的第一個散文集。


왕위에 오른 세조는, 대군 시절에 지은 <석보상절>과 부왕이 지은 <월인천강지곡>을 합친 <월인석보>라는 책을 펴냈는데, 책 첫머리에는 <훈민정음> 언해본을 담아 민중들이 쉽게 훈민정음을 배울 수 있도록 했어요. 즉위 6년째인 1460년에는 관리의 시험 과목에 훈민정음을 포함하도록 명했고, 성균관 과목에도 훈민정음을 넣도록 하여 훈민정음을 읽고 쓰는 사람을 양성했답니다.

登上王位的世祖在君王時期,將自己撰寫的《釋譜詳節》和父王撰寫的《月印千江之曲》合輯成《月印釋譜》出版圖書,書的開頭里收錄了《訓民正音》諺解,讓百姓們能夠更容易地學校訓民正音。在登基6年後的1460年裡,命令在掌管的考試科目中含括了訓民正音,在成均館的科目中也加入了訓民正音,培養讀寫訓民正音的人們。


세종 대왕께서 이름 붙인 '훈민정음' 대신, 오랜 세월 많은 민중은 한글을 낮추어 '언문(상말을 적는 문자)'이라고 불렀어요. 이렇게 천시되던 한글이 (국가가 제도적으로 인정한) 국문이 된 것은 고종이 칙령을 내려 '법률과 칙령은 모두 국문을 기본으로 하고, 한문으로 번역하거나 혹은 국한문으로 혼동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기 때문이에요. 창제된 지 약 450년 만에, 한글은 '우리글'로 자리매김하는 출발점에 서게 됩니다.

代替世宗大王命名為“訓民正音”,經過悠長的歲月後,百姓們把韓文貶稱為“諺文(下流的文字)”。這樣貶低韓文(國家製度認可)成為國文,高宗下達勅令正式表示,法律和勒令全部都是以國文為基準,混淆用漢文翻譯或者用國​​文。創制後約450年,韓文定位立足為“國文”。


<圖文:滬江>